현제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카플란에서 9월 5일에 끝나서 다른학교에 지원을해서 트랜스퍼를 기달리고 있습니다
카플란에서 바로 그학교로 트렌스퍼하는 과정이구요
지금 한국을 갈려고하는데 학교측에서는 I-20를 한국으로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거기서 혹시 새로받은 I-20 SEVIE 넘버가 같으면 한국대사관에서 따로 인터뷰를 받아야되는지
답변부탁드립니다.
한국대사관에서 인터뷰를 다시 봐야되는 경우 가 뭐뭐가 있는지 도 답변 부탁드릴게요.
답변>>
질문자가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던 중에 전학하는 상황에서 한국으로 귀국하여 지내다가 미국에 재입국하려면 주한미국대사관에 학생 비자를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학생비자를 발급받으려면 기본적으로 질문자가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체류해왔음을 입증하는 I-20와 성적증명서, 재학/졸업 증명서 등을 준비할 필요가 있고, 미국에서 공부할 동안 재정조달이 충분함을 입증할 서류들(은행잔고증명서, 소득금액 증명원 등)도 준비해야 합니다.
또한 질문자의 한국내 사회적, 경제적, 가족적 기반이 튼튼하여 질문자가 학업을 마치고 반드시 한국으로 귀국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입증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질문자가 미국 유학하는 동안의 자세한 학업계획과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후 유학시 공부한 것을 학업 또는 직업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 등이 담긴Personal Statement와 입증서류 등도 철저하게 준비하여 제출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주한미국대사관의 F-1 비자 거절율이 증가하는 추세이고, 한번 비자가 거절되면 다음에 특별한 상황 변화가 없거나 보충서류를 철저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다시 거절될 확률이 높고, 재신청을 준비하는 기간이 길어져서 질문자의 미국입국과 공부계획에 차질을 빚을 수 있으니, 미국 비자 신청 서류 및 대사관 인터뷰 준비시에 미국 비자업무에 경험이 많은 전문성 있는 미국변호사의 상담과 도움을 받는 것이 비자를 발급받을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