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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Q > 비이민비자 FAQ
 
작성일 : 15-07-08 11:29
미국 주재원비자 L-1과 L-2 관련 인터뷰 후 문의
 글쓴이 : 미사모도우미
조회 : 5,475  
L-1,L-2 비자를 신청하고 7월16일에 미대사관에서 승인이 되서
8월7일에 남편과 비자 인터뷰를 보러 갔습니다.
인터뷰 중 걸리는게 있다면..
이 회사가 시아버님 회사라는거.. 가족사업은 좀 불리하단 소리를 들은적이 있어..
영사가 이 회사를 어떻게 알게 됬냐고 질문 했을 때 거짓말을 하면 안될거 같아
아버님 회사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뭐 얼마나 가있을꺼냐... 미국 방문 기록이 있는데 왜 갔었냐
가게되면 하게 될일은 뭐냐 등등 질문 하였고 거짓없이 대답 하였습니다.
그런데...영사가 지금 당장은 비자를 줄 수는 없고 서류를 더 검토하고 최대한 빨리 연락주겠다고
하며 여권은 가져갔습니다. 소식이 오기를 기다렸는데 저번주 부터
어머님, 회사 간부들, 남편에게 대사관에서 전화가 오기 시작합니다.
또 이것저것 물어보더군요 ... 저희는 변호사를 통해서 준비를 했는데 변호사가
회사 조직도를 좀 수정 했거든요... 남편이 지금 현재 실장인데 전무자리로 바꿔놓고
하는업무도 바꿔서 제출 했습니다..
대사관에서 전화 올 줄은 상상도 못하구... 회사 다른 간부들은 남편이 맡은 업무를 사실대로 말했고
조직도도 사실대로 말해버렸습니다.... ㅠㅠ
제출 서류랑 대답이랑 다른거죠..... 3일동안 계속 전화오더니 그 후론 전화가 없네요..
2월달부터 비자 준비했는데.... 벌써9월... 이렇게 대사관에서 전화가 오기도 하는건가요?
저희 비자는...안될까요?
 
답변>>
질문자 가족이 L-1 비자 대사관 인터뷰 후에 대사관 영사가 배우자분의 회사에 전화하여 확인하는 것은
비자 수속의 스폰서가 시아버님의 회사이므로 위장취업인지 아닌지 점검하기 위함입니다. 비록 남편분이 현재 실장이지만 미국의 지사에는 전무로 갈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은 이에 대해 알 수 없으므로 신청서와 다르게 대답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또한 미국 지사에 실장급 전무도 있을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미국 지사 대표의 남편직위에 대한 확인이라고 보여집니다. 조만간 미국대사관에서 남편분의 직위와 업무권한에 대한 추가증거 서류를 요구하는 통보서를 남편분에게 보낼 가능성이 있으니 이에 대비하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이에 대한 답변서를 준비함에 있어서 이민업무에 경험이 많고 전문성을 갖춘 미국변호사의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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