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 비자 때문에 문의드립니다.
미국 90일 무비자로 와 있습니다. 9월말이 90일 되는데 90일이 되기전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간후에 다시 미국 방문을 하고 싶습니다.
20대 후반 의 여성인데 학생비자는 금액부분에서 힘들고 관광비자도 받기 힘들다고 알고있습니다.
관광비자도 경재력 여건이나 기반이 확실해야된다고 알고 있는데
저는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관광비자 신청해도 거절 될꺼같습니다
관광 비자 신청하는게 무리일까요??
답변>>
현재 상황에서 비자 신청은 피하셔야 합니다. 이미 ESTA로 미국에서 90일을 거의 다 체류 한 상황이라 한국에 가서 바로 관광비자 또는 유학비자를 신청하게 되면 목적을 의심받아 비자 발급이 거절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직업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나 재직기간이 오래 된 상황이 아니라면 관광비자와 유학비자 모두 발급이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비자를 신청했다가 거절이 된다면 ESTA로도 미국 방문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비자 신청은 신중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90일을 다 채웠기때문에
빠른 시일내에 다시 미국 들어 오기 힘들까요?
몇개월 정도 지난후에 들어오는게 괜찮은지 몇개월후 신청하면 다시 90일 비자가 나올수 있는지
혹시 알수있을까요?
답변>>
미국에서 ESTA로 90일을 모두 채우고 출국했다면 한국에 돌아가서 90일 이상은 체류해야 합니다. 90일을 모두 채운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입국을 시도할 경우 입국 목적을 의심받을 수 있고 지난 90일 체류 동안 미국에서 무엇을 했는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입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만약 불법 취업 등의 의심을 받게 된다면 입국 거절이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한국에서 약 3~6개월 정도 체류 후 가능한 짧은 일정으로 미국에 재 방문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미국에 재 입국 시 짧은 체류 기간을 말 하고, 짧은 기간 안에 돌아가는 왕복 항공권을 소지하고 있더라도 문제가 없다면 거의 90일의 체류 기간을 주기 때문에 미국 입국 후 출국하는 비행기 스케줄을 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