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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02 16:12
미국 입국심사 시 영어를 못 할 경우 문의
 글쓴이 : 미사모도우미
조회 : 7,827  
안녕하세요. 현재 미국에서 공부중인 유학생 입니다. 올 겨울 제 남자친구가 미국 여행도 할겸 저도 볼겸 12월즈음 놀러 올 계획을 새웟는대요. 약 한달 한달 반정도 잇을 생각 입니다. 남친은 군복무를 끝낸 상태구요.. 하나 걱정인건 ㅜㅜ 제 남자친구가 영어를 못한다는건데.. 입국 심사를 하잖아여ㅠㅠ 그게 좀 걱정이 되서... 만약에 입국 심사장에서 영어를 아애 못하는 상황이면 어떤 방법이 잇나여ㅠㅠ? 넘 걱정이 되서요ㅠㅠ
 
답변>>
남자친구분이 미국에 ESTA로 입국을 할 것 같은데, ESTA로 입국 할 때에는 정확한 방문 목적, 체류 기간, 체류 장소를 밝히고 미국에서 출국하는 리턴 비행기표를 소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영어를 잘 못한다면 입국 목적에 대해서라도 미리 연습을 하시거나 종이에 적어가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입국심사관이 통역을 불러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머무를 곳은 저희 집과 호텔을
돌아가며 머무를 예정인대.. 혹시나 여자친구 보러왓다가ㅠㅠ 이차심사장 끌려갈까봐.... ㅋㅋㅋ 영어 못하는 사람의 경우 입국 심사 어떻하나요ㅠㅠ?
 
답변>>
귀하의 경우 미국 시민권자가 아니라서 친구를 보러 왔다고 하더라도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사실대로 여행 및 친구 방문의 목적으로 입국 했다고 말씀하시면 되고, 체류 장소는 호텔 예약이 되어있는 경우라면 호텔주소를, 아직 예약을 하지 않았다면 귀하의 주소를 작성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국적기를 이용하는 경우 승무원이 입국심사 통역을 간략히 도와주는 경우도 있고, 위에 말씀드린대로 통역이 필요하면 통역관을 불러줄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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