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유학준비하는 남성입니다
이전에는 6년간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그리고 1년간은 어학 준비를 했습니다.
답변>>
귀하의 경우 2012년까지 직장생활을 하고, 그 이후에는 어학 준비를 하였다면 결국 퇴사시점부터 지금까지 공백기간이 생기고 현재 무직일 것이라 예상 됩니다. 무직인 경우 F-1비자 발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어떤 학위과정으로 유학을 가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이미 대학원까지 졸업을 했기 때문에 박사과정 이상으로 유학을 가셔야 유학의 의도를 잘 나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F-1 비자 인터뷰 준비 서류 질문 드립니다.
저는 재정의 70%를 제가 준비하고 30%를 누님이 스폰서를 해 주시는 것으로 해서 I-20 를 받았습니다.
이 경우에 제가 더 준비해야하는 서류가 무엇이 있을까요?
네이버 지식인 고수 님들께서 봐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청자 본인 서류>
*I-20 원본
*경력 증명서(영문)
*대학, 대학원 성적표(영문)
*잔액 증명서(영문) (전체 학교 평균 요구액의 70% 잔고 증명 서류 준비함)
*보험금 납입 증명서 (영문)
*부동산 등기부 등본(국문) - 이것도 영문으로 준비해야 하나요? 해야 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하나요?
*소득 금액 증명서 - 이것은 몇년동안의 것으로 해야 할까요? - 제가 근무 기간은 '2007년-2012년 총 6년입니다. 이 기간 것으로 준비해야 하나요? 또 이것은 영문으로 준비해야 하나요?
*갑종 근로소득에 대한 소득 납세필 증명서 - 이것도 영문으로 준비해야 하나요?
답변>>
F-1비자 신청시 서류는 국문이어도 됩니다. 세무서에서 발행되는 대부분의 서류는 영문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영문발급이 가능 한 서류만 영문으로 준비하시고, 나머지는 국문으로 준비하셔도 됩니다.
<스폰서 서류>
*재직 증명서 (영문)
*잔액 증명서 (영문 - 전체 학교 평균 요구액의 30% 잔고 증명 서류 준비함)
*최근 1년간의 급여 통장 입금 내역 (영문)
*최근 3년 간의 소득 금액 증명서 - 영문으로 아니면 국문으로 준비해야 하나요?
*갑종 근로소득에 대한 소득 납세필 증명서 - 영문으로 아니면 국문으로 준비해야 하나요?
*급여 입금 통장 1년간 입금 내역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폰서인 누님과 저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가족관계 증명서를 한글로 준비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영문으로 준비해야 하나요?
답변>>
가족관계증명서는 동사무소에서 영문발급이 되지 않습니다. 국문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또한 귀하의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 받게 되면, 귀하의 부모님은 표기 되지만 누나는 표기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귀하 어머니나 아버지 기준의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 받아야만 가족임이 확인 가능 합니다.
이밖에 더 준비해야할 서류가 무엇이 있을까요?
답변>>
귀하가 준비하신 재정서류는 충분할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다음의 서류들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유효한 여권
-DS-160 확인용지 (confirmation page)
-비자용 사진 1장 (최근 6개월 이내 찍은 흰색배경의 가로 세로 5x5cm 사진)
-SEVIS Fee 납부 영수증
-비자 신청 수수료 영수증
-미국 비자를 받았던 구여권(있을경우)
-재학 증명서 또는 졸업 증명서
요즘 F-1비자 거절이 많기 때문에 유학 의도를 잘 설명하셔야 하고, 유학 후 한국으로 꼭 돌아올만 한 한국 기반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하다면 귀하의 상황을 가지고 이민법 변호사 또는 전문가와 상담 후 F-1비자를 신청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번 거절이 되면 비자 발급은 더욱 어려워지기 때문에 처음부터 철저히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