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외동아들을 둔 여성입니다. 제가 현재 미국으로 F-1을 받아서 미국으로 유학을 아들과 함께 가려합니다. 유학원에서 말하기로는 요즘 아들이 F-2를 받게되면 비자가 나오기 힘들다는데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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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F-2비자도 F-1비자가 발급 되어야만 발급 받을 수 있는 비자 입니다. 따라서 요즘 유학비자 거절률 및 동반비자 거절률이 높기는 하지만 결국 F-1신청자인 어머니의 뚜렸한 유학의도를 입증하고 한국에서의 사회적 경제적 기반이 안정적임을 보여주면 F-1비자 발급이 가능하며, 동시에 아드님의 F-2비자 발급도 가능 할 수 있습니다.
주 신청자인 어머니의 유학의도가 전혀 없는데 동반 자녀의 공립학교 재학등의 이유로 F-1비자를 신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당연히 F-1비자와 F-2비자는 거절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F-1신청자인 어머니의 유학의도만 정확하게 입증한다면 F-1비자와 F-2비자 모두 발급이 가능 할 겁니다.
저는 현재 대학교 교수이고, 남편은 높은 직책의 비지니스를 하고 있습니다. 나이늦게 제가 영어를 배우고싶은데 아들이 가면 나올까요? 아들을 데려가려는 이유는 저희 남편이 해외로 자주 출장하는일이 종종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서류와 인터뷰 문제를 준비해야지 좋을까요?
**미국 대학교에서 I-20는 미리 받아놨습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현재 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기 때문에 유학의 의도를 보다 더 잘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영어가 부족한 상황이라면 영어로의 강의 및 수업을 위해 단기간의 어학연수가 필요하다는 목적으로 신청을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현재도 계속 재직중이시고, 어학연수 후 복직 예정이시라면 한국으로 돌아올만한 기반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고, 남편분께서도 한국에서 높은 직책의 비지니스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안정적인 경제적 기반도 나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F-1비자와 F-2비자 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유효한 여권
-본인 및 자녀 각각의 DS-160 확인용지 (confirmation page)
-본인 및 자녀 각각의 I-20원본
-비자용 사진 각 1장 (최근 6개월 이내 찍은 흰색배경의 가로 세로 5x5cm 사진)
-SEVIS Fee 납부 영수증
-본인 및 자녀 각각의 비자 신청 수수료 영수증
-미국 비자를 받았던 구여권 (있을 경우)
유학 목적 입증 서류
-이력서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어학연수가 필요한 사유서
-복직예정 증명서
-미국 학교에서 받은 Admission letter 등
본인과 남편의 재정 서류 (근로자인 경우)
-재직증명서 또는 휴직증명서
-최근 3년 동안의 소득금액증명서
-갑종근로소득에 대한 소득세납세필증명서
-은행 잔고 증명서
-급여가 입금되는 은행 통장 기록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본인과 남편의 재정 서류 (사업자인 경우)
-사업자 등록증
-종합소득금액증명원 또는 소득금액증명원
-회사 은행 통장 기록
-회사 및 개인의 은행 잔고 증명서
-부가세 납입 증명서
-등기사항전부증명서
자녀와 배우자(재정보증인)와의 가족관계를 보여줄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신청자의 상황에 따라 구비서류는 달라질 수 있으며 영사의 요청으로 추가서류가 발생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