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J-1비자로 미국에서 교환학생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6월에 이 프로그램이 끝난 후 멕시코와 쿠바를 여행할 계획인데요. 미국 비자 만료일이 6월 13일입니다.
멕시코로 떠나는 날은 6월 16일이구요. 멕시코에서 2주 머문 후 쿠바에서 2주 머물고 다시 멕시코로 와서 한국행 비행기를 탑니다. 그런데 미국을 다시 한번 경유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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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의 DS-2019 상의 프로그램 종료 날짜까지가 귀하의 합법적인 미국 체류 기간이 됩니다. 또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정상적으로 마쳤다면 최대 30일의 Grace period 기간을 부여 받게 됩니다. 귀하의 DS-2019와 J-1비자가 6월 13일에 만료된다면 6월 14일 부터 grace period 기간이 적용되니 6월 16일에 미국에서 출국하는 것은 문제가 없을 겁니다. 하지만 grace period 기간이 정확하게 몇 일 인지 확인 해 보시는 것이 좋으며, DS-2019 발급 기관에 문의해 보시면 정확하게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 비자 만료후 멕시코 여행이 가능한지, 다시 미국을 경유하는 것이 가능한지 궁급합니다.
ESTA라는 것이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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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멕시코는 다른 나라이기 때문에 소지하고 있는 J-1비자가 만료 되어도 멕시코 여행을 하는 것은 가능 합니다. 하지만 멕시코 여행 후 미국을 경유하여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면 소지하고 있는 J-1 비자로는 미국 재입국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반드시 전자여권에 ESTA 승인을 받으셔야 합니다. ESTA는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https://esta.cbp.dhs.gov/esta/ 에서 한국어 선택 후 절차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수수료는 $14 로 신용카드 결제를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