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여행을가려고하는데 약8개월전에 여행을갓다가
3주일만있으려다 너무재미있어서 2달 반 정도를 있다가왔습니다
비자는 ESTA 였구요
그런데 한국에들어온지 5개월정도됬는데 다시들어가려니 이것저것
말이 많더라구요 원래있으려고 했던기간보다 늦게들어와서
안될꺼라는 말도있구요 갔는데 입국 거절이라는것도 있다고 하구요
답변>>
미국에 ESTA로 입국 시 3주 정도 체류한다고 말을 해도 보통 90일의 체류 기간을 줍니다. 부여받은 90일 이후까지 체류를 하게 되면 불법체류가 되지만 90일 이하로 체류한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귀하가 미국에서 두달 반 정도 체류 했다면 90일을 넘기지는 않았기 때문에 이 사항으로 입국 거절이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 미국 입국은 두달 반 정도 미국 체류 후 5개월 만에 다시 방문하는 것이기 때문에 입국 목적을 명확하게 설명하셔야 합니다. ESTA를 사용하여 미국에 자주 입국하게 되면 입국 목적을 의심 받을 수 있으며, 이전 미국 방문시 90일 가까이 체류 했다면 미국에서 무엇을 했는지에 대해서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입국 목적을 입증하고, 짧은 체류 기간을 잡아 왕복 항공권을 지참하여 입국 심사를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구 저번 여행때 한국에서는 여권에 도장을 찍어줬는데 미국 이미그레이션?
에서는 도장을 안찍어줬어요
1.입국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도 확인이가능한가요?
답변>>
미국 입국은 입국심사관에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정확하게 확인 가능한 방법이 없습니다. 확인을 하려면 입국을 시도해야 합니다. ESTA의 경우에는 사용 가능 여부는 확인이 가능하지만, ESTA가 승인 됐다고 해서 100% 미국 입국 보장을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결국 입국 심사가 중요합니다.
2.윗 글에서 보다시피 미국여행때 여권에 도장을안찍어줬는데 이유가뭔가요?
답변>>
별 이유는 없습니다. 미국 입국 시 보통은 여권에 체류 가능 기간을 명시하여 입국 도장을 찍어주는데, 안찍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제되지는 않으며 과거 입국 시 별도로 체류 기간을 명시해 주지 않았다면 90일의 체류 기간을 받은거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