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에서 유학을하고있는 학생입니다. 거주지는 시애틀에 살고있습니다.
제가 8개월째 유학생활을하고 다음쿼터 즉 가을 쿼터를 안듣고 11월까지 미국여행을 하고싶어서
f-1비자 채류기간을보니 15일뿐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esta를 인터넷으로 신청을했고 허가를받으상태입니다.
캐나다로 버스를이용해서 미국에 다시 입국 하려고 하는데
여기서 입국심사할 때
1. 필요한 서류가 있는지
답변>>
ESTA로 입국 할 경우에는 여권과 미국에서 출국하는 비행기표를 소지하면 됩니다. 추가적으로는 미국 입국 목적을 입증할만한 서류 (ex; 여행계획표, 호텔바우처 등)를 지참하고 있으면 입국심사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미국에서 캐나다로 갔다가 미국으로 들어올때 입국심사가 힘들다던데 주의할점
답변>>
질문자의 경우 F-1비자로 장기적으로 체류한 뒤 캐나다로 출국하여 바로 재 입국을 하는 경우라 입국 심사시 ESTA로 미국에 입국하는 목적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학업 종료 후 짧은 여행을 마치고 짐 정리 및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재입국을 한다고 설명하거나 구체적인 목적을 입증하셔야 합니다.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ESTA로 재 입국 할 경우 짧은 기간 안에 한국으로 출국할 것임을 입증하는 비행기표를 준비하여 입국을 한뒤 체류 기간에 맞춰 비행기 스케줄을 변경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보통 짧게 체류 예정이라고 말 해도 별 문제가 없다면 90일의 체류 기간을 주기 때문에 처음부터 90일 체류 예정이라고 말 하지 않고 짧은 일정으로 미국에 입국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정확히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
답변>>
설명드린대로 최대한 짧은 일정으로 미국에 재 입국 하셔야 합니다. 비행기표 변경시 비용이 들 수는 있지만 비용이 들더라도 미국에 안전하게 입국 후 비행기스케줄을 변경하시는 것이 좋을 겁니다. 미국 입국은 입국심사관의 재량이므로 명확하게 가능 여부를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위와 같은 사례로 입국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잘 준비하셔서 문제 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