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에는 관광비자 (B2) 비자가 존재하다는 걸로 들었습니다.
근데 쭉 알아보니 B2비자는 심사조건이나 승인이 까다롭다고 들었습니다.
왠만하면 거절하는 데가 빈번하다고 들었습니다.
답변>>
2008년부터 미국과 한국의 무비자 협정으로 온라인에서 ESTA신청 후 승인을 받기만 하면 미국 에 90일 방문이 가능 해 졌습니다. 따라서 미국 관광비자인 B2비자의 심사가 까다로워지고 반드시 90일 이상 여행 또는 미국 방문이 필요한 경우에만 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국에서의 기반이 안정적이지 않고 여행목적이 뚜렷하지 않다면 발급이 어렵습니다.
근데 ESTA 무비자 여행허가서는 90일동안 미국내에 체류가 가능하다고 들었고
심사조건도 그리 까다롭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헌데 신규신청을 하려다 보니
미국을 경유하는것이 아니고 여행을 하는것이니 대답에 예를 했더니
미국내 아는 사람이있으면 연락처와 이름 주소를 적으라고 하더군요
근데 여기서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아는분이 있긴있는데 만약 그분이 시애틀에 거주하는데 내년 3~4월이면 한국을 갑니다.
저는 미국여행을 4월이나 5월쯤에 가게됩니다.
그럼 여기서 제가 그분을 적을 이유가 없는건가요?
답변>>
그 분이 한국에 오더라도 ESTA 신청 시 지인분을 적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적을시에 만약 출입국 심사때 문제라도 되나요? 예로들어 그분을 조회했는데 안떳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아니면 적어도 무방한가요? 제가 미국을 방문했을때 그분이 한국으로 귀국하셨다는 가정하에 말입니다.
이러면 출입국 당시에 문제가 될까요? 그분이 미국에 살고있다는 기록을 적은 내용이 비자에 적혀있을텐데
답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아는 사람의 연락처는 비상시 또는 미국 내 불법체류 가능성 여부 등으로 작성하라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국에 입국 시 여행목적이 분명하고 90일 이내에 미국을 떠날 것임을 입증하면 그 분에게 연락이 간다거나 그 분에 대해 물어본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