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학생 비자 인터뷰를 받아야하는데
재정지원인이 부모님이고 부모님의 소득증명이랑 통장 잔고 등의 서류를 가져가려고 하는데
가족 관계증명서를 영문으로 바꿔서 가야하나요??
답변>>
미국 F-1비자를 신청 하는 경우 인터뷰 시 별도로 서류를 번역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B1/B2 비자와 F-1비자를 신청 할 때에는 번역서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영문 발급이 가능한 서류는 영문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지만, 가족관계증명서의 경우 영문발급이 되지 않고 번역을 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으니 번역본을 준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미국 F-1비자 신청 시 필요한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유효한 여권
-DS-160 확인용지 (confirmation page)
-I-20원본
-비자용 사진 1장 (최근 6개월 이내 찍은 흰색배경의 가로 세로 5x5cm 사진)
-SEVIS Fee 납부 영수증
-비자 신청 수수료 영수증
-미국 비자를 받았던 구 여권 (있을 경우)
한국 학교에서 잘 적응한 기록
-한국 학교 성적표
-수상 경력 및 상장
-이력서 또는 생활 기록부
-재학 증명서 또는 졸업 증명서
미국학교기록(미국에서 학교를 다닌 적이 있을 경우)
-미국 학교 성적표
-미국 학교 재학 증명서
-과거 I-20
재정 보증인이 근로자인 경우
-재직증명서
-최근 3년 동안의 소득금액증명서
-갑종근로소득에 대한 소득세납세필증명서
-은행 잔고 증명서
-급여가 입금되는 은행 통장 기록
-등기사항전부증명서
재정 보증인이 사업자인 경우
-사업자 등록증
-종합소득금액증명원 또는 소득금액증명원
-회사 은행 통장 기록
-회사 및 개인의 은행 잔고 증명서
-부가세 납입 증명서
-등기사항전부증명서
재정보증인과 가족관계를 보여줄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
신청자의 상황에 따라 구비서류는 달라질 수 있으며 영사의 요청으로 추가서류가 발생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