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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6 16:30
이민합의 8일이전 희박해도 연방폐쇄 없다
 글쓴이 : 미사모도우미
조회 : 207  

더빈 민주상원총무 “합의가능성 희박, 셧다운은 피할 것”

8일까지 타결 못하면 연방폐쇄 없이 상원이민토론 돌입

 

DACA 드리머 합법신분 부여와 국경장벽 건설 등을 담은 이민법안이 시한인 8일이전에 초당적으로 합의 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또다른 연방정부 폐쇄는 없을 것이라고 민주당 딕 더빈 상원원내총무가 밝혔다.

 

연방의회의 이민협상은 체인이민폐지를 통한 가족이민 40% 축소안 때문에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으 나 8일까지 타결짓지 못하더라도 또다시 임시예산으로 연방셧다운은 피하고 상원의 이민법 토론에 착수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4대 범주안을 놓고 이민협상이 펼쳐지고 있으나 단기예산이 끝나는 8일까지 초당적으로 합의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연방정부 폐쇄는 피하고 상원의 이민법안토론에 돌입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양당 양원의 2인자들로 새로운 이민협상을 주도하고 있는 민주당의 딕 더빈 상원원내총무는 4일 CNN 과의 일요토론에서 “현재의 단기예산이 끝나는 8일까지 초당적인 이민합의를 타결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고 시인했다.

 

그러나 또다시 연방정부를 부분 마비시키는 셧다운은 없을 것이라고 더빈 민주당 상원총무는 강조했다.

 

더빈 총무는 “공화, 민주 양당의 중도 협상파 의원들이 상하원에서 적극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어 상당한 진전을 보여주고 있으나 초당적인 타협안을 마련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연방의회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4대 범주안 중에서 체인이민폐지를 통한 가족이민 40%이상 축소 를 놓고 공화당 강경파들과 민주당 진영이 정면 대치하고 있어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공화당 수전 콜린스, 민주당 조 맨신 상원의원이 이끄는 26명의 중도 협상파 상원의원들과 양당에서 절반씩 하원의원 48명이 서명한 프로블렘 솔버스(문제해결사 연대)는 이번에는 드리머 구제와 국경장벽  건설 등 두범주만 매듭짓고 다른 사안들은 2라운드로 넘기자고 권고하고 있으나 수용되지 못하고 있다.

 

8일까지 초당적인 합의를 이루지 못하면 8일이후에 연방상원 본희의에 이민법안들을 상정해 심의토론 과 표결까지 실시할 것으로 다수당 대표인 공화당의 미치 맥코넬 상원대표는 약속해 놓고 있다.

 

초당적인 이민빅딜이 타결된다면 대표 이민법안을 중점 토론하고 표결로서 조기에 성사시킬 가능성이 높아지는 반면 합의 타결 없이 이민토론에 돌입하면 제각각의 이민법안들을 놓고 첨예한 힘겨루기가 펼쳐지고 상원 60표 지지와 하원 과반수 동의를 얻지 못해 좌초될 위험이 커지게 된다.

 

다만 3월 5일 데드라인에 몰려 있는 DACA 해결책을 2월중에는 최종 매듭지어야 하기 때문에 마지막 순간에는 체인이민의 폐지 범위를 좁히거나 2라운드로 넘기는 방안 중에서 타협점을 찾아 전격 타결 지을 여지는 아직 남아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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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2월 6일 보도, 위 기사의 저작권은 미사모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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