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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5 09:17
트럼프 4대 범주 이민법안 상원부터 표결 요구
 글쓴이 : 미사모도우미
조회 : 270  

트럼프 공화당에 민주당과 타협, 민주당에겐 양보 압박

4대 범주 이민개혁안 8일이후 연방상원부터 표결 요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DACA 드리머 보호와 국경장벽 등 4대 범주를 담은 이민개혁법안을 오는 8일이후 연방 상원부터 표결에 부쳐줄 것을 요구하고 나서 이민빅딜의 성패가 판가름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 상하원 의원들에게 민주당과의 타협을 요청했으나 가족이민 축소 등 4대 범주 를 고수할 것임을 분명히 하며 민주당의 양보를 압박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첫 연두교서에서 제시한 자신의 4대 범주를 담은 이민개혁안을 관철하기 위해

올인 캠페인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웨스트 버지니아에서 열리고 있는 공화당 상하원 의원들의 연례 연찬회에 참석해  DACA 드리머 보호와 국경안전 강화 등을 비롯한 이민개혁법안을 초당적 합의로 최우선 처리해줄 것을 요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 상하원 의원들에게 “이민개혁을 위해서는 민주당과 타협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타협하지 않으려면 11월 중간선거에서 더 많은 의석을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나 드리머 180만명에게 시민권까지 허용하고 국경장벽 등 국경안전을 강화하며 추첨 영주권을 폐지하고 체인이민을 중심으로 가족이민을 제한하는 4대 범주를 고수할 것임을 분명히 하고 가족이민축소를 거부하고 있는 민주당의 양보를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제시한 4대 범주안을 놓고 공화, 민주 양당은 물론 상하원사이에서도 의견이 나뉘어 있음을 인식하고 공화당 상하원 지도부에게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먼저 4대 범주를 모두 담은 이민안을 정식 이민개혁법안으로 만들어 으는 8일이후 연방상원부터 토론 과 표결 처리해 달라고 요구했다.

 

연방상원은 이미 2월 8일까지 이민빅딜이 타결되지 않더라도 이민법안들을 본회의장에서 심의와 표결 에 부칠 계획을 발표해 놓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60표 장벽을 넘어야 하는 연방상원에서 자신이 제시한 4대 범주안에 대해 상원의원 들의 판정과 선택을 받으려는 의도로 해석되고 있다.

 

이과정에서 자신의 복안이 60표 이상의 지지를 받으면 가장 좋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공화민주 상원 의원들 사이에 타협안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연방상원에서 심의와 표결에 부쳐질 경우 2007년과 2013년에 통과됐던 이민개혁법안을 토대로 가족 이민 축소 범위를 조정하는 타협안이 도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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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2월 5일 보도, 위 기사의 저작권은 미사모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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