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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30 09:06
중도 이민협상파 상원의원 DACA 타협안 본격 추진
 글쓴이 : 미사모도우미
조회 : 304  

백악관 가족이민 축소, 민주당 거부로 난항

수전 콜린스, 조 맨신 등 상원의원 26명 타협안 모색

 

중도 이민협상파들인 ‘상식 상원의원 연대’ 소속 양당 상원의원 20여명이 백악관과 민주당이 서로 거부 하고 있는 방안을 뒤로 미루는 초당적 타협안을 본격 추진하고 나서 돌파구를 찾을지 주목되고 있다.

 

상식 상원연대 소속 상원의원들은 연방 셧다운을 조기에 끝내도록 타협을 주도했던 인물들이어서 DACA 드리머 보호와 국경안전을 우선해 타결짓는 해법을 이끌어낼지 관심을 끌고 있다.

 

DACA 드리머 보호와 국경안전 강화를 중심으로 하는 이민빅딜안을 놓고 백악관과 민주당이 일부 내용 에서 충돌하고 있는 상황에서 연방 셧다운을 사흘만에 끝나게 했던 중도 이민협상파 상원의원들이 다시 나서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상식 상원의원 연대(Common Sense Coalition of Senators)로 이름 붙힌 모임에는 공화당에서 수전 콜린스 상원의원 등 10여명이, 민주당에서 조 맨신 상원의원 등 15명이 참석해 26명이나 모임을 갖고

초당적인 이민법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들은 29일밤에도 회동을 갖고 상원 60표 장벽을 넘는 동시에 공화당하원에서도 통과될수 있는 DACA 해결책을 집중 논의한다.

 

중도 이민협상파 상원의원들의 다수는 백악관이 제시한 4가지 범주의 기본안에서 가족이민을 배우자와

미성년자녀들만 허용하고 부모들과 성년, 기혼자녀, 형제자매를 모두 폐지함으로써 합법이민을 40% 이상 축소하려는 방안이 협상타결을 어렵게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 모임에 참석하고 있는 민주당의 중도파 빌 넬슨 상원의원은 “가족이민 축소는 독소조항으로 DACA 해결책을 조속히 타결하지 못하게 만들 것”이라고 비판했다.

 

더욱이 공화당의 마이크 라운즈 상원의원도 “체인이민, 가족이민까지 지금 바꾸려 시도해 DACA 이민 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상식 상원의원 연대를 이끌고 있는 공화당 수전 콜린스, 민주당 조 맨신 상원의원은 이번에는 드리머보호 와 국경안전이 주목표인 만큼 백악관이 제시한 4가지 범주를 검토하되 가능하면 드리머합법 신분부여와 국경장벽을 포함한 국경안전 강화만 먼저 타결하는 타협안을 강력 모색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0일 밤 첫 연두교서에서 초당적, 전향적 메시지를 내놓을 것으로 백악관이 예고하고 있어 상식 상원의원 연대의 타협안에 동의하는 추가양보를 해서 돌파구를 열게 될지 주목되고 있다.

 

그럴 경우 드리머 180만명에게 10~12년 대기후 시민권까지 허용하는 대신 국경장벽예산 250 억달러를 배정하는 두가지 핵심안을 타결하고 체인이민제한은 드리머들의 불법체류 부모들만 워크퍼밋으로 제한 하는 선으로 좁히고 다른 이민제도 개선은 2단계로 넘기는 방안이 채택될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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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월 30일 보도, 위 기사의 저작권은 미사모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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